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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가이” 스타워즈 클래식이 완성되었습니다.

2008년 스타워즈 에피소드 4 “새로운 희망” 패러디
“Blue Havest”

2009년 스타워즈 에피소드 5 “제국의 역습” 패러디
“Something, Something, Something Dark Side”

그리고 2010년 에피소드 6 “제다이의 귀환” 패러디인
“It’s a Trap!” 이 나옵니다.

겨우 2년 지났을 뿐인데 이젠 블루레이도 출시되는군요. -_-;; 

여하튼 여느 때처럼 매우 즐거워보입니다. 예고편만 보면서도 낄낄거리고 있으니까요. ^^*
과연 프리퀄도 나올지가 궁금합니다요.

애니를 손 놓은지 오래되긴 했지만..

거의 볼 것 같지는 않지만

게다가 만화 “창천항로”도 작가 죽은 시점에서 손 놓긴 했지만

내가 “삼국지 바리에이션 사상 최고 변태 제갈공명 역에 히라타 히로아키
소식을 듣고 보지 않을 수가 없잖아!

빌어먹을 히라타 씨는 왜 또 이런 역할인 거지. ㅠ.ㅠ 아니 이런 역할이라 좋은데 왜 언제나 내가 안 보는 애니메이션인게지. ㅠ.ㅠ 아니 그래도 게임 캐릭 하는 것보다 낫긴 한데,
창천항로 제갈공명이라니, 제갈공명이라니, 제갈공명이라니!!!!!!!!!!
푸하하하하하하학! “망량의 상자” 때 받은 충격이 고스란히 돌아오는구나!
[그래도 설교 늘어놓는 히라타 씨는 역시 멋졌지, 응응!]
근데 어울릴 거 같아서 상기돼!  >////////////< 꺄아!!!
그 은근한 목소리 무지 잘 어울릴 거 같아, 꺄앙~~~

그건 그렇고
유비 세키 토모카즈에서부터 뿜기 시작해서 – 와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비범하다 캐스팅! ㅠ.ㅠ
조운 모리카와에서 넉다운. 미치겠다. 웃다가 산소부족으로 혼절하시겠어.
어떤 의미로는 엄청 무서운 캐스팅이야. 분위기가 막 상상된다고.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장각 토시히코 씨!

아놔, 진짜 봐야하는 거구나. ㅠ.ㅠ 나 창천항로 별로 안 좋아하는데 봐야하는 거구나. 장편 레귤러 꿰차셨는데 넘어가면 팬된 도리가 아냐, 흑흑. 히라타 씨 캐스팅은 하렘물과 변태 캐릭터 사이를 왔다갔다 하는 우에다 씨와는 또 다른 의미로 상당히 무섭단 말이시. ㅜ.ㅜ 우에다 씨는 다작이라도 하지, 젠장.

 
덧. 그러고보니 히라타 씨 출연 작품 업데이트는 물론이요, 우에다 씨도 업데이트 해야하는데, 끄응.

그렇대요.

드라마 『태왕사신기』, 한국에선 만화화, 일본에선 애니메이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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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으신 분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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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그렇다는군요.
그러라지요.

……우리나라는 역시 학습만화 시장이군요. 이래저래 씁쓸하네요.

시간을 달리는 소녀


참 예쁜 이야기를 만드는 사람들이구나…
라고 생각했다.

사실은 조금 울었다. 응.

그리고 또 생각했다.

역시 이런 이야기를 예쁘고 자연스럽게 보여줄 수 있는 2D가 좋아…
라고.

우습게도,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마코토가 상담을 할 때마다 계속해서 달라지는 이모의 충고였다.
그 아이러니.
모든 것은 그렇게 늘 변화하기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