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의 서재

책장도 부족하고
무엇보다 밤에 전등이 없는 곳에 누워 있다보니
아무래도 전자책을 읽게 되어서
리디 셀렉트를 쓰고 있다가
선택폭이 충분치 않아 불만이라
누군가 밀리의 서재쪽이 훨씬 책이 많다고 하여 신청해보았는데….

인터페이스 정말 나랑 안 맞네.
카테고리 목록이 따로 없어.
결국 분야별 추천 컨텐츠에 들어가서 살펴봐야 하는데
왠지 스크롤을 내리고 있으면 뭔가 하다 만 느낌이고
여기서도 내가 찾는 책들은 다 결과없음이잖아. ㅠ.ㅠ

분명히 컨텐츠 자체는 더 많은 거 같은데
시스템이 마음에 안들어서 정이 안 가네.
이걸 대체 어쩌나.

게다가 결제 수단을 따로 선택하는 게 아니라 앱스토어에서 저절로 결제되는지라
미국 계정인 나는 0.99달러에 세금까지 나가는 듯???
젠자앙.

한달 쓰고 다시 돌아가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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