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으

설 이후 본격적으로 일이 들어올 예정이고,

남는 여가 시간을 전부 다른 일에 쏟아붓고 있으니
책이고 영화고 볼 시간이 없고…
무엇보다 일 이야기를 할 수도 없으니 죽갔군요.

그리고 일 때문에 봐야’만’하는 책과 영화는
왜 이렇게 손이 가질 않는지.
어흑 연휴 동안 영화 두 개나 봐야 하는데 안 내켜요.

공 네개를 한꺼번에 굴리는 게 말이 되냐….
과연 내 체력에 가능할 것인가.

나는 보바 펫 언제 보지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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