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4 댓글 스스로에 대해 지나칠 정도로 잘 안다는 사실이 족쇄가 된다.그만큼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하게 되는 것 같거든. 상대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도무지 짐작이 안가니 어떻게 말하고 행동해야 할지 모르겠어. 덧. 거봐, MMPI도 내가 정상이라고 하잖아!!!!난 교과서처럼 사는 게 목표라니깐?그게 정상이 아니라고 말하는 건 내가 아니라 세상이 이상하다는 증거라고!!!…..제길, 대체 내 고향별에선 언제 데리러 오는 거야?
Lukesky 2009-07-02 13:20 그럼 대체 왜 가르치는 거야? -_-;;;;; 시키는 대로 살고 있는데 왜 나더러 이상하대? 이상한 인간들 같으니. 아, 젠장. 우리별 우주선 언제 오는 거야 진짜. 응답 ↓
Lukesky 2009-07-03 01:17 훗, 알*양이 전한 윤*의 말은 “루크 언니가 의외로 정상일지도 모르겠어.” 였다우. ‘의외’는 뭐야, ‘의외’는. 내가 이번에도 당연히 그럴 거라고 했잖아. 응답 ↓
교과서처럼 사는게 목표인 게 이상한 거라니까….
그럼 대체 왜 가르치는 거야? -_-;;;;;
시키는 대로 살고 있는데 왜 나더러 이상하대? 이상한 인간들 같으니.
아, 젠장. 우리별 우주선 언제 오는 거야 진짜.
정상이래? ㅋㅋㅋㅋㅋ
훗, 알*양이 전한 윤*의 말은 “루크 언니가 의외로 정상일지도 모르겠어.” 였다우. ‘의외’는 뭐야, ‘의외’는. 내가 이번에도 당연히 그럴 거라고 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