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또 다시 결제의 때가…ㅠ.ㅠ

이틀 동안 와우를 10시간 했어요. 쿨럭.

음, 역시 저처럼 주기가 불규칙한 사람은 한달 정량제보다 시간제가 더 편하지만
그러다 며칠 불이 붙으면 돈이 엄청나게 들어간단 말이죠. ㅠ.ㅠ
[50시간도 아니고 30시간이라니, 너무하는 거 아닌감.]

크로스로드에는 퀘가 너무 많아서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초록색 퀘부터 끝내고 있는데, 나중에는 퀘스트 창이 다 차서[그런 시스템이라는 것도 처음 알았음] 하루 종일 동서남북을 뛰어다니고 있어요.

어제는 드디어 요리 50을 넘겨서[엉엉엉, 엉엉엉]
타조스튜도 만들어보고 생선요리도 해 보고 삶은조개도 만들어봤습니다.[그리고 다 팔았지요. -_-;;;]
채광도 좀 올리고 싶은데 맨날 못보고 지나치거나 하나 발견하면 앗싸~하고 앞뒤 안보고 캐러가다가 근처에 있는 몹을 못보고 죽어요. 으하하하하핫. [제길, 광이 있어야 보석을 만들지. ㅠ.ㅠ]

어쨌든 던전만 빼면 파티할 일이 거의 없어서 정말 좋습니다. 제 페이스에 맞춰 여기저기 쏘아다니며 천천히 움직일 수 있으니까요. 대신 게임 내에서 자주 쓰는 용어라든가 파티 룰을 몰라서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사회성 제로 -_-;;;] 얼마 전에도 던전에서도 실수를 한 다음에야 비로소 파란색 아이템이 뭔지 알았지 뭐예요. -_-;;; 초보라고 하면 아이템 먹는 법칙도 좀 알려주시라고요, 엉엉엉.

드디어 렙이 21이 되었는데 렙 19짜리 몹한테도 죽어요. 으허허허허허. 흑마라 보이드도 데리고 다니는데…끄응. 역시 전 게임치입니다.

어쨌든 렙 22가 되면 새 옷을 입을 수 있어 기대중입니다. +.+ 예쁠까, 예쁠까?

덧. 이번 주말엔 광주에 내려가야 하니 결제는 미뤄야겠군요.

아아, 또 다시 결제의 때가…ㅠ.ㅠ”에 대한 4개의 생각

  1. 스프

    방어구를 착용한 모습을 미리보고 싶을땐 컨트롤키를 누르고 그 아이템을 클릭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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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셀

    산 자들을 조심하고 아무도 믿지 말아요 🙂

    아 그리고,

    모든 것은 적당히 즐기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게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라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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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lukesky

    스프/ 오, 유용한 팁 감사드립니다.
    A셀/ ……저, 한달 정액 끊었어요……쿨럭. ㅠ.ㅠ
    베렌/ >.< 꺄항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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