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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손대기로 한 녀석들….-_-;;;

10월 신작, 결국 손대기로 작정한 녀석들

1. 블리치
-> 오호, 꽤 재미나군요. 만화책을 찾아봐야 할 듯
[2화에 우에다 유우지 상 게스트 출연!!!! 3화에도 등장하실 듯!!! 아아, 전 정말 당신의 비명소리가 좋아요~~~~~~!!!]

2. 마이히메
-> 예쁜 누님들을 좋아해서….pv를 보고 찍은 녀석인데..1화부터 작화 마음에 안들어요…ㅠ.ㅠ 크으 하지만 계속 볼 생각

3. 암굴왕
-> 단번에 낙착

4. 로젠 메이든
-> 그림이 마음에 듭니다. 로리물이라고 …쿨럭

5. 환타스틱 칠드런
-> 역시 그림이 꽤 마음에 들어서. 내용이 어찌될지 궁금해졌어요!! >.< 히라타 상 좀더 많이 나와주지 않으시려나…ㅠ.ㅠ

6. 현시연
-> 제비뽑기 언발란스도 함께 애니화된다고 해서 놀랐으나….같이 진행되는 듯!! 다행이야…ㅠ.ㅠ 아아, 만화책 사야하는데 자금이 딸리는군요….죽갔네…..ㅠ.ㅠ

7. 사무라이 건
-> 슬슬 사무라이 물이 지겨워지기 시작하고 있지만…ㅠ.ㅠ

8. 스쿨럼블
-> 남주인공 마음에 들어버렸습니다!!! 쿠쿵!!!!

9. 지팡구, 뷰티풀 조
-> 사실은 아직 손 안댔지만…어쩔 수 없어요..우에다 상이 나온다는 걸요…흑흑흑…….

10. 갑파를 키우는 법…>.<

: 여…열…개…..-_-;;;;; 최고군요…최고의 시즌입니다….쿨럭

* 지금까지 보고 있는 것들
1. 사무라이 7
2. 창궁의 파프너
3. 크라우
4. 사무라이 참프루
5. 몬스터

-> 우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하드의 압박이 들립니다…ㅠ.ㅠ

이번 신작들은 전멸인가….-_-;;

믿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정신없이 쏟아져 나오는 10월 신작 가운데 아직도 우에다 유우지 상이 참가했다는 애니를 못들어보다니!!!
항상 꼭, 뭔진 몰라도 꼭 한 군데씩을 얼굴을..아니 목소리를 내보내시던 분이!!!!
……아니, 특히 이번엔 남성향 로리가 많으니 없는 걸 다행으로 여겨야 할까요….-_-;;;
지팡구에 출연하신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만…-_-;;; 영 내용이 맘에 안드는 애니라 단역이면 그냥 포기할까 생각중…ㅠ.ㅠ 혹시 충고 주실 분 안계십니까요?

젠장, 최유기 건락 끝나서 히라타 상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곳도 이제 원피스 뿐인데…T.T 우에다 상도 없으니, 어떤 성우 목소리를 들으라는 겁니까아….

제길, L/R 2를 빨리 제작하란 말이다!!!!!!!!!
아니면 히라타 상이 출연할 수 있도록 스토리 괜찮은 성인용 애니를 만들어줘…T.T

초인 로크 신세대전대…ㅠ.ㅠ

지상광휘 님의 도움으로!!
드디어!~!! 드디어!!!! 봤습니다….으허…ㅠ.ㅠ

개인적으로는 애니메이션 네 개 중에서 가장 슬프군요. -_-;;;; 음, 사실 로드 레온도 무지 처절했고, 마녀세기도, 제일 마지막 장면이 찡~~했지만……역시 방금 봤기 때문일까요….ㅠ.ㅠ
항상 느끼는 건데, 참 히지리 유키, 많이도 죽여나갑니다. -_-;;; 숫자로 치면 토미노보다 더할지도요. 로크가 산 세월이 워낙 기니……-_-;;;;; 니아는….기억을 잃었을 때와 찾았을 때가 성격이 무지막지 다르군요. -_-;;; 뭐, 란도 마찬가지이니 할말이 없지만. 이야기도 많고 에피소드도 많은데, 이왕이면 1년에 하나씩 정도, OVA 나 극장판으로 만들어 발표해주면 얼마나 좋아!!!!!!! ㅠ.ㅠ 아아, 더 보고싶어요오오….ㅠ.ㅠ

덧. 로크의 성우, 토비타 상이었군요. -_-;;;;;; 크허~~~~~
덧2. 누가 브리안 드 라쥬를 중심으로 로크 동인지 같은 거라도 안내주려나…엉엉엉…너무 좋잖아요…ㅠ.ㅠ 로크와의 관계도 끝내주고!!! >.< 아으아으아으아으아으…ㅜ.ㅜ

암굴왕 1화


막 봤습니다. 좋군요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마음에 들어버렸습니다…ㅠ.ㅠ 게다가 여러겹의 배경을 먼저 깔아놓고 그걸 하나씩 벗기고 깎아내 만든 듯한 그림체!!! 어두침침한 컬러 – 음울한 원작 분위기와 사이버펑크적인 SF의 분위기를 아주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 , 그리고 단순한 캐릭터의 선들…아주 좋아요, 취향입니다!!!

그래서 낙점!!!!!
원래 몽테크리스토 백작 원작을 무척 좋아해서요…-_-;;; 어렸을 때 계몽사 판으로 읽었을 때는 사실 너무나도 음울해서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습니다만, 후에 완역본 3권짜리로 읽고 나서는 진짜 환장했다죠. [어린이 판에서는 스토리가 진행이 안될 정도로 인간들과의 관계를 무지막지 빼먹었습니다. -_-;;;;; 뭐 어찌보면 것도 능력이지만서도….] 이 화살표와 점선만으로는 도저히 표현할 수 없는 인간관계는 최고입니다!!! 애니가 원작의 관계들을 얼마나 살려나갈지 궁금하군요. 크으~~~~



나카다 조지 상 목소리 너무 멋져요오…ㅠ.ㅠ 이번 대본에는 제발 영어만 없으면 됩니다아~~~~!!! [헬싱에 난무하는 영어 단어, 하나도 못알아들은 사람 -_-;;;] 아니, 이번에는 프랑스어일까나…-_-;;;;

“기다려라, 그리고 희망을 가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