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잡상

블로그 이전을 준비 중입니다.

빌어먹을 스팸 댓글 지우는 것도 한계가 있지

이왕 오랜만에 일 없는 시간에 해치워 버리려고요.
…..라고 생각했으나
이거 블로그 설치한 게 벌써 5-6년 전이라
뭘 어떻게 하는지 하나도 기억이 안나더라구요. 흑
그래서 골치아프게 하느니 차라리 그냥 계정 하나를 신규로 뚫어서
아예 워드프레스로 교체하고
데이터 이전하려고 계획 중입니다.
다른 분 손을 빌려야 할 것 같긴 하지만. ^^*
여튼 마감은 끝났고
1주일 뒤에 다시 오른쪽 눈 수술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한 한달 정도는 또 다시 소강상태일 것 같아요.
두 눈 모두 제대로 시력이 자리잡히고 난 후에도
몇달간은 적응 기간이겠죠.
부디 아무 문제 없이 돌아올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왼쪽눈은 수술은 잘 되었다고 의사선생님은 말하는데
약간만 무리하면 오후에 욱신욱신 안쪽이 아프거든요.
건조증일거라고 하는데 건조증 증세치고는 좀 통증이 심하고…
정신적인 증상인지도 모르죠.
책을 읽고 싶어요.
양쪽 눈 시력이 너무 다르니
활자를 보는 게 굉장히 힘듭니다.
어쩌면 정말로 시력 때문에 전자책으로 옮겨가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젠장.
여하튼 블로그 이전은 조만간 이뤄질 듯 합니다.

아니 무슨

언제부터 영화 나오기 전 평론가들 평에 신경 썼다고. -_-;;;

특히 에이지 오브 울트론과 스펙터 이후로는 이제 그런 건 안 믿는 게 정신건강에도 좋을 텐데.
다 필요 없어!!!
내 비록 엑스멘 3를 보고 이게 뭐야!!! 라며 브라이언 싱어를[이게 다 브싱 탓이다!]
욕하긴 했지만
아포칼립스는 즐겨주지!!
….그러나 솔직히 엑데퓨는 미묘하게 마음에 안드는 구석이 꽤 있었기 때문에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