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연휴 내내 일에 잡혀 있다가
연휴가 끝난 후에야 조금 여유가 생겼다.

날씨가 너무 아름다워 오늘 하루는 계속 밖을 떠돌아다니게 되네.

싸늘하지만 청량한 가을 날이다.
근사하구나.

하루쯤은 이런 여유를 즐겨도 괜찮겠지.

이제야”에 대한 2개의 생각

  1. 나마리에

    어제 날씨 너무 좋았지. 옷을 너무 얇게 입고 나가서 추웠지만.
    난 지하에서 일을 해서 너무 들어가기 싫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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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kesky 글쓴이

      으흑 정말 순식간에 추워져서 너무 아쉬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울 나라 가을 어디로 간 거야 ㅠㅠ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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