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참.

설 연휴 직전에는 아끼던 기시위시 비니를 잃어버리는가하면
명절 마지막날에는 근시용 안경을 잃어버렸네.
일단 극장 측에 문의는 해 놨는데 벌써 며칠이나 지났고…
한동안 잘 챙기면서 버텼는데 왜 갑자기 줄줄이 잃어버리는 것들이 많아진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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