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몸의 피가 싸늘하게 식는 기분이다.
지난 10년을 거치면서, 앞으로는 이런 세상이 오지 않을 줄 알았다.
방금 우리는 싸구려들에 의해 도매가로 팔려 나갔다.
덧. 그건 그렇고, 박근혜는 김종필과 같은 부류였군.
온 몸의 피가 싸늘하게 식는 기분이다.
지난 10년을 거치면서, 앞으로는 이런 세상이 오지 않을 줄 알았다.
방금 우리는 싸구려들에 의해 도매가로 팔려 나갔다.
덧. 그건 그렇고, 박근혜는 김종필과 같은 부류였군.
농담아니고/
월급날이 한달의 행복인 소시민 말단 공무원에게, 나랏녹 먹는 게 부끄러운 일이라는 생각이 들게 해주면 어떻게 합니까. T_T
이 나라 국민이라는 것도 부끄러울 판인데, 뭘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