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에인 11화…

대체 누가 그것을 잡지 않고 견딜 수 있겠는가.

한때는 자신의 것이었던
살아있는 과거
행복한 시간들,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은 손 내밀어도 허공밖에 없을
지나간 시간들, 가슴아픈 후회들

그 모든 것이 지금 눈앞에서 살아숨쉬고 있음을,
과연 당신은 그것을 두번 놓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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