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생각과 감정이 교차하지만

일단 말을 닫고

부디 한 명이라도 더 많은 아이들이 살아돌아오길.
그리고
부디 아무 고통도 없었기를.
어린아이들의 소식은 늘 가슴아프게 한다.

여러가지 생각과 감정이 교차하지만”에 대한 2개의 생각

  1. EST

    부활주일을 보내면서, 이번처럼 ‘부활’이라는 화두가 절실하게 느껴졌던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가슴이 밑도 끝도 없이 먹먹할 따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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